자유

키움 아직도 여운이 남는다

SILVER기아타이거즈쪽지45.0%58

이 시간에 깨어있는 사람들 다 동지입니다. 오늘 경기 보면서 느낀 건데 확실히 올해 레벨이 다르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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